일에 관한 아주 위험한 착각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 당신은 지금 왜 불행한가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지음 김영민 옮김 라이프맵 | 2012.07.10
<책소개>
직업적 성공과 삶의 기쁨에 대한 진실과 거짓말!
열심히 일한 죄밖에 없는 당신은 지금 왜 불행한가『일에 관한 아주 위험한 착각』. ‘허풍선이 남작’으로 잘 알려진 뮌히하우젠 남작의 후손으로, 현재 기업 경영자이자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이 마치 진실처럼 떠돌며 우리의 머릿속에 고착되어버린 일에 관한 착각들을 바로 잡았다. 저자는 특히 잘 알려져 있고, 황당무계하며,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입히는 거짓말들을 면밀히 살펴본다. 돈을 많이 벌수록 행복해지는지, 안전한 직업이 좋은 직업인지, 일이 쉬울수록 삶이 편안해지는지 등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일에 대한 생각들을 분석한다. 더불어 우리가 착각에서 자유로워지면, 왜 더 잘 살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계속 일하며 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움을 제시한다. 관리자들을 위해서 팀에 돌고 있는 최악의 착각 시나리오들을 최종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관리와 인력자원개발에 관한 코칭도 수록하였다.
<목 차>
프롤로그 _ 평범하지만 아주 위험한 착각
첫 번째 착각 : 백만장자의 비밀
돈에 집착하면 돈, 돈, 돈 하게 된다
돈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는 네 가지 이유
돈과 관련된 거짓말은 이제 그만!
두 번째 착각 : 바보 같은 선생님
안전하다는 것은 기분 좋은 느낌이다
‘안전이 제일’이라는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이유
위기에 맞설 용기를 가져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안전에 관한 거짓말은 이제 그만!
세 번째 착각 : 일하지 않는 일개미
왜 월요일이 싫은 걸까
일하지 않으면 즐겁지도 않다
좋은 직업을 만드는 네 가지 요인
쉬운 일에 관한 거짓말은 이제 그만!
네 번째 착각 : 성전을 짓지 않아도 행복한 석공
일단 먹는 게 우선, 도덕은 그 다음이다
의미 없는 일로 행복해질 수 없는 이유
일에서 의미를 찾는 세 가지 이유
의미 없는 일에 관한 거짓말은 이제 그만!
다섯 번째 착각 : 짐이 곧 국가다
멍청이들로 가득 찬 사무실
내가 없어도 일이 잘 되는 이유
함께 일을 해야만 하는 다섯 가지 이유
팀에 관한 거짓말은 이제 그만!
여섯 번째 착각 : 칭찬 없어도 춤추는 고래
욕먹지 않으면 칭찬받은 것이다?
우리에게 칭찬이 필요한 이유
인정받지 않아도 된다는 거짓말은 그만!
일곱 번째 착각 : 난 이미 모든 걸 배웠어
평생학습이 필요한 걸까
평생교육의 맨얼굴
학습을 멈추지 말아야 하는 세 가지 이유
이미 통달했다는 거짓말은 이제 그만!
에필로그 _ 위험한 착각의 교훈
<출판사 서평>
‘원래 그렇고 당연하다’는 당신의 착각을 흔들어 깨운다!
돈을 많이 벌수록 더 행복해질까? 안전한 직업이 좋은 직업일까? 일이 쉬울수록 삶이 편안해질까? 일에서 의미를 찾지 못해도 상관없을까? 내가 없으면 제대로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을까? 칭찬 따위 정말 필요 없는 걸까? 지금 하고 있는 일, 과연 통달한 지 오래일까? ‘허풍선이 남작’ 카를 프리드리히 히에로니무스의 후손인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은 마치 진실처럼 떠돌며 우리의 머릿속에 고착되어버린 일에 관한 착각들을 바로잡아준다. 사람들은 흔히 남들이 만들어놓은 스테레오타입에 복종하고, 또 거대한 기계장치의 부품으로 전락한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해 그 같은 질서를 재생산한다. 저자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는 외적 동기에 의해 조련당하는 가련한 일벌레들에게, 박탈당한 내적 동기를 회복하라고 북돋는다. 이 책은 현대의 거짓동화의 가면을 벗기고,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지, 또 무엇이 우리를 직업적 성공으로 이끌어주는지 알려줄 것이다.
다큐멘터리 대신 거짓동화를 강제주입 당하는 직장인의 순진한 자기최면과 맹목적 믿음의 실상
“일하는 거 정말 지긋지긋해. 하지만 이렇게 안정적인 직장도 없지.” “난 요새 엄청 스트레스 받아. 두 명이 할 일을 혼자 하고 있거든. 우리 회사는 내가 없으면 일이 제대로 돌아가질 않는다니까.” “뼈 빠지게 일해봤자야. 누가 알아주는 사람도 없는데.” “우리 사장은 쓸데없는 돈을 낭비하고 있어. 처음에는 이렇게 하라고 했다가, 금세 다시 뒤집어 엎는다니까. 뭐 사실 나랑은 상관이 없지. 난 월급만 받으면 되니까.” “같은 팀 동료 때문에 맥빠져 죽겠어. 정말 조직에 암적인 존재야.”
우리의 직장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고장난 라디오처럼 끝없이 되풀이되기 일쑤다. 우리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거짓말을 하면서 살고 있지만, 이는 대개 의도하지 않게 일어난다. 말하자면 거짓말은 대다수의 이야기, 기본적인 가정 속에 숨어 있다. 이런 거짓말은 그 진위가 정확하게 조사되지 않는 어렴풋한 확신들로 가득 차 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전설처럼 떠들어대는 이런 이야기들은, 실제로는 우리의 직업적 성공과 기업의 성공뿐만 아니라 삶의 즐거움에도 제동을 거는 거짓동화일 뿐이다. 이 책 『일에 관한 아주 위험한 착각』에서는 특히 잘 알려져 있고 황당무계하며, 우리에게 많은 피해를 입히는 거짓말들을 면밀히 살펴본다.
먼저 우리가 착각하는 현실의 진짜 핵심이 무엇일지에 대해 소개하고, 다음에는 우리의 착각을 해부한다.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왜 그 공식이 성립되지 않는 건지, 각각의 착각에 대한 의심의 논거를 제기한다. 그런 다음 우리가 착각에서 자유로워지면, 왜 더 잘 살고 열심히 일할 수 있는지 그 이유를 밝히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계속 일하며 살 수 있도록 구체적인 도움을 제시한다. 아울러 우리가 지금 어떻게 살고 일하는지, 무엇을 변화시키고자 하는지, 어떻게 행동하고자 하는지 상세히 탐구하는 셀프코칭으로 마무리한다. 관리자들을 위해서는 팀에 돌고 있는 최악의 착각 시나리오들을 최종적으로 제거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인사관리와 인력자원개발에 관한 코칭을 별도로 마련했다.
일곱 가지 거대한 착각은 어떻게 우리의 발목을 잡는가
심리학자인 아브라함 매슬로우(Abraham Maslow)가 제시한 ‘욕구피라미드’는, 살기 위해 충분한 돈(첫 번째 착각)과 안전한 일자리(두 번째 착각)를 갖지 못할 경우, 만족스러운 삶을 영위할 수 없다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우리는 이미 하나의 거대한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이러한 이론을 방패막이로 삼아, 직업세계의 거센 바람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려 한다. “네가 가진 직업은 안전하다, 아무것도 안 바꾸는 게 낫다”라고 오랫동안 읊조리다보면, 이 거짓동화는 곧 커다란 설득력을 갖게 되고, 이직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모든 가능한 위험들로부터 우리를 지켜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은 변화를 꾀할 수 있는 큰 기회 또한 차단해버리며, 우리를 태만하고 안일하게 만든다. 다시 말해, 자기보호에도 대가를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제한하고, 과도한 부담을 주지 않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는 한 가지 직업에 머물며, 매일 매시간 불만과 싸우고, 우울증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두통이나 요통에 시달린다. 다시 말해 은퇴할 때까지 아무런 전망이 없는 것이다.
그럼 어떤 착각들이 우리의 눈앞에 실체 없는 신기루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일까.
착각 1 _ 생존에 필수적인 기본수입이 없다면, 일이 진정한 즐거움을 만들지 못할 것이다. 그 결과 더 많은 돈을 향한 노력이 종종 만족도를 높이게 된다. 단, 일시적으로 그렇다. 이는 적응효과 때문이다. 따라서 더 많은 노동만족도를 추구하는 데 있어, 돈은 매우 상대적인 요인일 뿐이다.
착각 2 _ 안정은 편안한 여유를 만들어준다. 그러나 지속적으로는 굉장히 지루할 수 있다. 우리의 뇌(도파민)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불확실한 상황을 그렇게 불편하게 느끼지 않으며, 갑작스런 변화에도 종종 놀라울 정도로 잘 적응한다. 그러므로 스스로를 좀 더 신뢰해야 한다. 처음엔 조금씩.
착각 3 _ 일이 쉬울수록 더 행복해진다는 것은 유감스럽게도 상당히 잘못된 이야기이다. 어쩌면 그 어떤 것보다 불운한 거짓말일지도 모른다. 본래는 일이 쉬울수록 삶은 더욱 지루해진다. 왜냐하면 과소한 요구는 삶을 단조롭고 지루하게 만들고, 과도한 요구는 스트레스를 만들기 때문이다. 이와 반대로 황금률은 ‘몰입’을 하게 만든다. 이는 과도한 요구 없이 재차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
착각 4 _ 의미가 있건 없건 중요하지 않다는 말은 틀린 말이다. 일정 기간 동안은 자신을 위로하여 아무런 의미도 없는 직업을 잊을 수도 있겠지만, 장기적으로 많은 다른 결핍을 보상할 수 있는 것은 일의 ‘의미’다. 형편없는 보수에서부터 결여된 동기까지. 그렇기 때문에 각자의 직업에서 의미를 찾는 일이 중요하다.
착각 5 _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을 것 같은가? 절대 그렇지 않다. 동료가 가끔씩 신경을 건드린다고 해도, 함께 하는 것이 대부분 더 빨리, 더 잘 돌아가며, 더 많은 즐거움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한 한 많은 부분에서 협력하고, 기업적으로나 개인적인 인맥을 쌓으며, 막강한 팀을 형성하라.
착각 6 _ 칭찬이 없어도 아무 상관없을 것 같은가? 그러나 생각해보라. 칭찬과 인정은 여러 근원을 가지고 있다. 외부에서(동료, 고객), 위에서(상사), 그리고 내적으로. 마지막 인정근원은 늘 사용이 가능하다. 당신 스스로가 이런 인정을 허용해야 한다.
착각 7 _ 평생교육에 시간과 돈을 투자해야 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무 쓸모가 없다는 것은 거짓이다. 왜냐하면 평생교육은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만들어주며, 이를 통해 일이 지루해지지 않도록 보장해주기 때문이다.
‘믿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전부 사실도 아닌’ 일곱 가지 착각들이 경이로운 노동의 세계에서 고유한 기회를 잡고 일의 만족도를 높이는 데 있어 발목을 잡는다. 그렇다면 우리 자신이 처한 슬럼프(불만족)에서 스스로 창조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수밖에 없다. 그러한 것을 만들어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거짓동화에 가장 쉽게 빠져드는지 명확히 해두는 것이다. 당신의 경우 어떤 요인들이 심각한 지경에 놓여 있는지, 반면 무엇에 가장 만족스러워 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점검해볼 수 있다.
<책속으로>
‘돈=행복’이라고 생각하는 우리의 문화는 유형물질을 얻으려는 노력과 밀접하게 결부되어 있다. 우리의 경제생활 그리고 성과를 위한 노력 등은 이런 기본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한다. 이 같은 생각은 고급 주택, 고급 자동차, 명품 브랜드의 옷과 가방, 일류 레스토랑 등이 지구상의 천국으로 가기 위한 첫 단계로 간주됐던 지난 경제 기적의 시절 이후에 생긴 것이 아니다. 항상 가지고 있는 것보다 더 많이 소유하려고 하는, 정신에 깊이 뿌리박혀 있는 이 진화프로그램이 우리에게는 타고난 것처럼 보인다. “인간에게 돈은, 쥐의 치즈와 같을 것이다. 일종의 포상이다.” 독일 신문 <차이트>에 실린 스위스 경제학자 에른스트 페르의 말이다. 쥐가 치즈 한 덩어리를 얻게 되면 기뻐하는데, 이때 쥐의 뇌에서 행복 호르몬이 분비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측하자면 고대인들의 경우에도 유사했을 것이다. 고대인은 단지 금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으로 빵을 사서 자신의 배고픔을 해결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만족스러워 했다. 그러나 현대인들은 약간 다르다. 돈을 받으면 호르몬이 분비된다. 지금 배가 고픈지 안 고픈지와 전혀 상관없이 말이다. 또는 돈 때문에 탈세를 하는 부자들처럼, 이미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있다 하더라도 돈을 통해 보상 받았다고 느낀다. 페르는 “이는 오늘날 돈이 더 이상 단순한 교환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돈은 독립적인 요인이 됐다. 돈이 인간을 기분 좋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사람들은 돈을 더 많이 소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4-25쪽)
안전은 우리 모두에게 인간적인 기본욕구다. 그 욕구가 누구에게는 더 클 수도, 더 작을 수도 있지만 그러니 모두가 이에 대한 욕구를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누구나 자신의 가정이 안정되게 살 수 있기를 바라고 안전한 집을 가지기를 원하며 안전한 자동차, 충분한 돈을 벌 수 있는 직업, 그리고 안전한 노후 대비를 원한다. 우리 인간에게는 무언가를 다소 쌓아두는 경향이 있다. 가진 것은 다시 내주려 하지 않는다. 더 가치 있는 상을 받으면 모를까. 이는 심리학자이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다니엘 카네만이 몇 년 전 실험을 토대로 보여준 바이다. 그는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졌다. “도박을 하는 데 100유로를 잃을 수도 있고, 더 많은 돈을 딸 수도 있다고 가정하자. 딸 수 있는 금액이 얼마 정도가 되면 여러분이 베팅을 하고 위험을 감수하겠는가?” 답을 보기 전에 여러분 스스로가 이 질문에 대답해보라. 조사대상자 대부분은 평균 두 배라고 대답했다. 그 정도라면 베팅한 금액을 잃게 되는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것이다. 카네만은 학생들을 두 집단으로 나눠 또 다른 실험을 시작했다. 첫 번째 집단에게는 커피잔을 보여주면서 얼마 정도면 사겠느냐고 물었다. 평균적으로 약 3달러 50센트 정도라고 대답했다. 반면 다른 집단의 학생들에게는 이 커피잔을 선물로 줬다. 그러고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얼마면 이 커피잔을 다시 내주겠느냐고 물어보았다. 놀랍게도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7달러라고 대답했다. 커피잔을 잃었을 때의 아픔은 그것을 얻었을 때의 기쁨보다 두 배나 더 크다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것을 안전하게 한다. 그렇게 자기의 이익을 꾀한다. 우리는 테러에 대한 두려움, 경제 위기에 대한 두려움을 갖고 있으며, 밤에는 문을 두 번씩 잠근다. 그리고 이런 전후 사정을 살펴보면 직장 내 행복 및 만족 카테고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안전한 직장이라는 점은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 이는 앞서 이야기한 착각의 진짜 핵심이기도 하다. (56-57쪽)
“일은 가능한 한 쉽게 만들고, 나머지 인생과 일은 분리시키며, 즐거움과 성취감은 직장 밖에서 찾는 것이 현재의 트렌드인 것처럼 보인다. 근무시간은 경험이 아니라 고통이 되고, 휴가나 주말 그리고 퇴근 후에는 많은 사람들이 ‘노동의 고통’에 대한 포상을 찾는다.” 이는 베른트 라쉐가 이 현상에 대해 독일 일간지 <쥐트도이치 차이퉁>에 기고한 내용이다. 그래서 업무는 아주 이른 새벽부터 시작하고, 오후 3시경부터는 가입한 협회나 디아이와이(DIY) 용품점을 찾거나 또는 정원에서 그릴에 요리를 하면서 저녁시간을 즐긴다. 많은 직장인들은 공휴일, 샌드위치데이 그리고 주중을 교묘하게 연결하여 임금협정에 따른 15일간의 휴가가 4주간의 휴가가 되도록 계획하는 것을 취미로 삼으며, 이를 합당하다 여긴다. 임금협상에 있어 고용주도 맘대로 어쩌지 못하는 두 가지 신성불가침 영역이 괜히 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휴가와 주중 노동시간이 그것이다. 낮은 임금협상은 중재가 가능하다 해도 휴가가 이틀 적다거나 일일 노동시간이 한 시간 더 많다는 것은 정기적인 태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평화롭고 안락하고 쾌적한 삶을 그리워하는가? 하루 종일 여기저기 회의에 쫓겨 다니고, 이것저
<저자소개>
저자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 독일 뮌헨과 스위스 제네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법학과 심리학, 언론학을 공부한 뒤, 뮌헨의 막스플랑크 연구소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변호사가 되었다. 그는 기업경영자이자 자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BMW와 독일 IBM 등 100여 곳의 기업체에서 감동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연을 한 것으로 유명하다. 2002년에는 독일 ‘올해의 베스트 트레이너’로 선정된 바 있고, 그의 홈페이지(www.vonmuenchhausen.de)에는 늘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자문을 구하고 있다 그의 첫 번째 베스트셀러 《내면의 적, 이렇게 하면 길들일 수 있다》에 뒤이어 내놓은 이 책 《기업을 망치는 내면의 적, 행복한 돼지?》 역시 독일에서 호평을 받으며 장기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독일뿐만 아니라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각지에서 동기부여, 자기관리, 직업과 삶의 조화 같은 주제를 중심으로 각종 강연회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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