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같은 이야기

사람의 일생

권영구 2008. 4. 28. 11:24

 

□ 사람의 일생

사람의 일생은 누구나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다'입니다.
이 과정을 거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몇 년을 살았느냐 하는 그 길이(나이)만 서로 다를 뿐입니다.
또한 얼마나 진지하게 살았느냐 하는 삶의 질이 서로 다릅니다.
그러면 우짜면 좋겠십니꺼? 잘 살라믄 어쩌면 좋을까유?
하루 하루를 집중하여 살면 됩니다.
하루를 내 일생이라고 생각하고, 아침에 태어나서 저녁에 죽는다고 생각해 보세요. 아침에 태어나서 잠자리에 드는 순간이 바로 죽는 순간입니다.
아프리카의 어느 '해뜨는 나라'의 시계는 매일 아침 해 뜨는 시간이 1시이며, 해 지는 시간은 24시로 하여 하루가 끝난다고 합니다. 밤에는 시간이 없다고 하지요.
오늘 하루가 바로 내 한평생의 축소판입니다. 아셨죠?  2008.4.15  ⓒ최용우

'햇볕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늘 나는 누구를 기쁘게 할까?  (0) 2008.04.28
능숙한 농부는  (0) 2008.04.28
마음에 새긴다는 것은  (0) 2008.04.28
바람직한 세상  (0) 2008.04.28
이렇게 해 보세요  (0) 2008.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