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모음

김창균 칼럼 오죽하면 유시민마저 "미친 짓"이라고 했겠나

권영구 2026. 3. 19. 10:02

 

 

이대화의 함께 들어요
1995년에 내놓은 데뷔 앨범부터 극찬이 쏟아졌다. ‘제2의 서태지와 아이들’이라는 수식어도 붙었다. 당시는 서태지가 세대의 대변자, 대중적 슈퍼스타, 음악적 혁신가라는 다방면의 인정과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을 때가 아니던가. 패닉은 록, 힙합을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