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비싼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강 변 아파트인 ‘에테르노 청담’인 것으로 조사됐다. 이곳의 공시가는 약 325억원이다.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올해 공동주택 공시가격(안)에 따르면 에테르노 청담 전용면적 464.11㎡의 올해 공시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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