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단상

(영구단상)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가까워진다

권영구 2026. 1. 30. 10:24

 

 

 

겨울이 깊을수록 봄은 가까워진다...겨울이 몹시 춥다고 절망할 것이 아니라 새로운 봄도 멀지 않으므로 희망을 품어야 한다는 말일 것이라 여겨진다...겨울엔 차가운 공기 속에서 끝이 보이지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는 기분을 느끼기도 한다...그런데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 땅속에서는 작은 변화들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씨앗은 추위를 견디며 뿌리를 내리고 나무는 다가올 새순을 준비한다는 것이다...겨울의 침묵은 정지가 아니라 준비의 다른 이름인 것 같다...봄이 가까워지고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다...아무리 춥고 세상 끝 같은 고난이 있어도 머지않아 봄이 오고야 만다는 진리로 스스로를 위로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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