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있다...바빠서 시간이 없다는 말을 종종 한다...바쁨은 성실함의 증거처럼 소비되고, 시간이 없다는 말은 책임을 면제해주는 알리바이가 되곤 한다...정말 시간이 없는 것일까...들여다보면 시간이 없는 것이 아니라 의도가 없었던 것 같다...의도가 없으면 시간을 흘려보내게 된다고 한다...SNS나 타인 등을 통해 뭔가 재밌는 일이 발생하길 바라거나 의미 있는 일이 찾아지길 바라면서 말이다...시간이 없다는 말은 이렇게 번역할 수 있을 것 같다...‘지금 이것이 우선순위가 아니다’라고...시간이 없다기보다 외면해온 것 같다...시간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고 당장 수익이 없는 것에도 시간을 내주는 마음훈련을 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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