寒極則春한극즉춘...추위가 극에 달하면 봄이 온다는 뜻이다...오늘이 절기상 가장 춥다는 대한이다...대한의 상징적인 의미와 가장 잘 어울리는 표현이라 한다...실제로 오늘부터 며칠간 몹시 추운 날씨가 이어진다고 한다...대한의 추위는 단순한 고난이 아니라 인내의 시간이라 한다...추위의 한복판에서는 봄의 기척이 잘 보이지 않는다...그리고 이 추위가 끝나지 않을 것 같아도 계절은 조용히 다음을 준비하는 것 같다...봄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이미 오고 있는데 느끼지 못할 뿐이다...자연의 질서처럼 삶도 그렇게 흐른다고 한다...오늘이 유난히 춥게 느껴진다면 곧 찾아올 봄맞이 준비를 해야겠다...^^(영구단상)
'영구단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구단상)억지로라도 웃자 (0) | 2026.01.22 |
|---|---|
| (영구단상)글이 될 수 있는 삶 (0) | 2026.01.21 |
| (영구단상)꾸준함을 만들자 (0) | 2026.01.19 |
| (영구단상)계획한 사람만이 도착한다 (0) | 2026.01.16 |
| (영구단상)성격에 맞는 일 (0) | 2026.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