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 사건을 다시 수사해 달라고 경찰에 요청했다. 이 사건은 문 전 대통령 재임 시절 김 여사가 수억 원어치의 의상 80여 벌을 구매하는 데 국가 예산인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썼다는 의혹이다. 2022년 시민단체 고발...
조원철 법제처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의 무죄를 다시 주장하면서 “(이 대통령은) 대장동 일당을 한 번 만난 적도, 한 푼 뇌물을 받은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의 변호인 출신인 조 처장은 친여 성향 유튜브에 나와 “그런데도 수백억 원 뇌물이나 지분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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