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야기

[독서MBA 토요일 앵콜강연] 리더의 온도 37.5

권영구 2020. 2. 7. 10:25

신년 Top 10 강연


[독서MBA 866]

토픽 : CJ 최초 여성 상무의 리더십
강사 : 김상임 대표(, CJ 상무)
날짜 : 212()
시간 : 오후 730~ 930
장소 : 역삼아르누보호텔 3(선릉역 5번에서 5. 르네상스 사거리)
주차 : 주차 가능합니다.
참가비 : 2만원(우리은행 1002 503 770798 권성현)
신청 : 문자로 신청하세요(010.8491.4000)


[강연내용]

CJ 최초 여성 상무가 된 저자는 탁월한 리더십으로 부하들을 이끌었다. 그 이야기를 들어보자.

저자는 리더십의 온도를 37. 5도로 설정하고 있다. 37.5도는 삶은 개구리 증후군의 온도이다. 끓는 물에 집어넣은 개구리는 바로 뛰쳐나와 살지만, 물을 서서히 데우는 찬물에 넣은 개구리는 조만간 직면할 위험을 인지하지 못해 결국 죽게 된다는 뜻이다. 점진적으로 고조되는 위험을 미리 인지하지 못하거나, 그에 대한 적절한 조기대응을 못해 결국 화를 당하게 됨을 비유하는 말이다. , 리더는 주변 환경에 늘 귀와 마음을 열고 있어야 변화에 적응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저자는 이를 인간 체온보다 1도가 높은 37.5는 사람을 키우는 감성 온도, 마음을 사로잡는 소통 온도, 성과를 창출하는 열정 온도, 셀프 리더십을 강화하는 변화 온도가 조화를 이루는 온도의 의미로 사용했다리더가 비전을 공유하고, 협업을 하고 우선순위를 정해 집중하는 등 열정 온도를 높이는 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강사소개]

블루밍경영연구소대표.
, CJ 상무.
1987년 삼성그룹 공채로 입사, 제일제당 기획실에서 사회 첫발을 디뎠다. 남녀차별이 당연시되었던 시절, 결혼·출산·육아와 함께 승진에서도 남성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상무까지 지냈다. CJ제일제당에서 19년간 기획, 전략, 경영 관리,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립, 비전과 미션 수립, 브랜드 및 사업 구조조정, 신규 사업 기획, 기업인수M&A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다. 2006CJ푸드빌 경영지원실장CFO을 시작으로 빕스VIPS 사업부장, 신규사업본부장, 고객만족실장, CJ프레시웨이 단체급식본부장 등 현장 중심의 업무를 맡았다. 또한 일과 삶의 균형점 측면에서도 이례적이다. 결혼과 출산을 병행하면서 사회적으로 성공가도를 달린 점도 특이한 점이다. 많은 여성리더들에게 롤모델의 역할을 한다. 지금은 국제 인증 코치로 국내외 대기업, 공공기관, 삼성 SERICEO 등에서 리더십 강의와 비지니스 코칭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