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절한 사람들
남을 도와주었을 때 정작 도움을 받은 그 사람에게는 별 도움이 안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남을 도와준 사람은 도와준 만큼 자신에게 반드시 이익이 있습니다.
선행과 친절을 베풀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방에게서 감사의 보답은커녕 오히려 당연하다는 듯한 태도 때문에 섭섭한 마음이 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선행과 친절을 베푼 그 보답은 다른 사람에게서라도 반드시 받게됩니다.
친절함은 커다란 힘을 갖고 있습니다. 친절한 사람은 누구에게나 환영을 받습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다 친절함을 기쁨으로 받아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럴지라도 친절함을 포기하지 마세요. 왜냐하면 그리스도인들의 별명은 '친절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최용우
'햇볕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 것이 어디 있어? (0) | 2010.01.18 |
|---|---|
| 내 인생을 바꿀 한 권의 책을 만나자 (0) | 2010.01.18 |
| 우리나라의 35가지 요리법 (0) | 2010.01.18 |
| 아이고 세상이 온통 3D로 보인다 (0) | 2010.01.18 |
| 하루 중 웃는 시간을 가져라 (0) | 2010.01.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