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알퍼의 런던Eye
한국에서 살던 12년 동안 나는 매주 달리기를 했다. 그때만 해도 달리기는 대체로 내 또래 혹은 그보다 나이가 많은 중년 남성들의 취미였다. 고구마처럼 벌건 얼굴로 강변을 헉헉대며 뛰는 사내들에게서 ‘쿨한 멋’을 찾기란 불가능에 가까웠다. 하지만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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