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의 근미래의 풍경
기술이 인간의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STS(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과학기술과 사회) SF’라는 이름으로 소설을 써온 장강명 작가가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가 보게 될지도 모를 기묘한 풍경을...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朝鮮칼럼] 김어준과 유시민이 제압한 '뉴이재명' (0) | 2026.03.27 |
|---|---|
| 양상훈 칼럼 이건희의 "매국노" 분노와 韓 방산의 운명적 성공 (0) | 2026.03.26 |
| 김대중 칼럼 이란 전쟁의 학습 효과 (0) | 2026.03.24 |
| [朝鮮칼럼] 북한 9차 당대회로 본 '사탕과 총알'의 이중 전략 (0) | 2026.03.23 |
| [朝鮮칼럼] 트럼피즘은 왜 실패하고 있는가 (0) | 2026.03.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