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여제' 김길리 인터뷰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만난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성남시청)는 피곤한 기색이 역력했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치고 전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여독이 풀리지 않은 탓이었다. 그러나 가방에서 금빛 메달 두 개(여자 3000m 계주, 1500m)와 동메달(1000m)을 꺼내들 때 얼굴에 절로 퍼지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김길리가 메달 세 개를 한꺼번에 목에 걸자 검은색 티셔츠와 대비돼 더욱 반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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