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최대 카르텔(기업형 마약 범죄 조직)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우두머리가 멕시코군에 의해 제거된 배경엔 그의 연인이 있었던 것으로 23일 전해졌다. 멕시코와 미국 정부가 연인의 위치를 추적한 끝에 조직 두목의 위치를 파악하면서 급습 작전을 펼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리카르도 트레비야 트레호 멕시코 국방장관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목 네메시오 오세게라(60·일명 ‘엘 멘초’)를 잡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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