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동화약품 사외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사외이사는 기업의 준법 경영을 감시하는 자리다. 우 전 수석은 국정농단 사건에 연루돼 대법원에서 징역이 확정됐다가 윤석열 정부에서 사면됐다. 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다음 달 주주총회를 열고 우 전 수석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릴 계획이다. 안건이 주주총회에서 통과되면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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