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026년 2월 13일 오전 10시 조선비즈 CSR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공정거래위원회 및 산하 기관 업무 보고가 끝난 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과 차를 마시며 담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정치권에서는 박 회장이 이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금융권 인사 중 한 명이라는 말이 나온다. 여권 관계자는 “금융·공공기관장 중 대통령과 가장 자주 소통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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