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광종의 漢字로 보는 중국
“집합(集合)”이라고 외치면 한국인들은 우선 군대 경험을 떠올린다. 한 군데로 모두 모이라는 명령이라서다. 단어 첫 글자 집(集)은 새[隹]가 나무[木]에 앉은 모습이다. 초기 글자꼴에서는 세 마리가 모여있는 형태로도 나온다. 그로써 글자는 ‘모이다’...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삼희의 환경칼럼] 한 사람만 나서도 동네가 밝아진다 (0) | 2026.02.03 |
|---|---|
| [朝鮮칼럼] 단톡방이 이렇게나 많은데 우리는 왜 외로운가 (0) | 2026.02.02 |
| 양상훈 칼럼 美 마두로 작전 韓이 지휘? 망상 아닌가 (0) | 2026.01.29 |
| 정우상 칼럼 국민의힘이 민주당 '정치 AI'에 맞서려면 (0) | 2026.01.28 |
| [朝鮮칼럼] 키신저가 예언한 '일본 핵무장', 현실이 되나 (0) | 2026.01.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