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쟁자...흔히 경쟁자라 하면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떠올리게 된다...같은 목표를 향해 달리는 동료, 나를 불안하게 만드는 타인의 성과, 나보다 앞서 있는 누군가...그런데 진짜 경쟁자는 어제보다 더 게으르고, 더 쉽게 포기하고 싶어지는 나 자신인 것 같다...나를 주저앉히기도 하고 동시에 성장하게 만드는 존재인 것이다...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것은 조급함이 아니라 어제보다 나아지려는 꾸준함이라 한다...어제보다 조금 덜 미루고, 조금 더 책임지는 것 등등...이 같은 사소한 선택들이 모여 나와 나 사이의 승부를 가른다고 한다...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를 넘어설 수 있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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