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도하지 않은 일 |
|
|
"왜 선생님은 아시는 것을 다른 사람들은 몰랐을까요?"
"그들에게도 그런 능력은 있었다. 다만 그것을 쓰지 않았을 뿐이다."
"쓰지 않은 게 아니라 쓸 줄 몰랐던 것이 아닐까요?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을 미리 알 수 있는 능력이 사람에게 정말로 있습니까?"
"있지 않다면 점성술인들이 어떻게 밥 먹고 살겠느냐?"
"저에게도 그런 능력이 있습니까?"
"너는 사람 아니냐?"
"그런데 왜 저는 앞일을 미리 내다보지 못하지요?"
"해보려고 하지도 않지 않았느냐?"
"그건 사실입니다. 아예 엄두도 내지 않았으니까요."
"시도하지 않은 일을 이룰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현주 (목사)
'햇볕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보! 난중에 나 좀 잘 봐줘, 딸랑딸랑 (0) | 2008.05.03 |
|---|---|
| 과거의 사람, 미래의 사람 (0) | 2008.05.03 |
| 배용준 인기의 진실 (0) | 2008.04.30 |
| 두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0) | 2008.04.30 |
| 오늘 나는 누구를 기쁘게 할까? (0) | 2008.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