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불거진 신천지 개입 의혹과 관련해, 친명(친이재명)·친청(친정청래)계간 ‘사진 조작’ 공방이 벌어졌다. 한 친청계 유튜버가 지난달 신천지 연루 의혹을 받는 단체인 한국근우회의 이희자 회장과 이재명 대통령이 나란히 촬영된 사진을 공개했는데, 정청래 후보도 함께 있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논란이 됐다. 친청계 유튜브 ‘박시영TV’는 김...
'오늘의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직접 농사 안 지으면 팔아라" 양도세 중과에 떨고 있는 6070 (0) | 2026.08.07 |
|---|---|
| 10차 방정식 된 보유세 '양포 세무사' 재등장할 판 (0) | 2026.08.06 |
| 조국, 레버리지 두고 靑 책임론 "김용범 어물쩍 넘길 수 없어" (0) | 2026.08.05 |
| 성과급 풀려 '금탄' 된 동탄 평균 36세 가장 젊은 부촌 (0) | 2026.08.03 |
| 72년 된 '검찰 수사권' 결국 없앴다...경찰이 증거 놓치면 그걸로 끝 범죄 피해자들 '보호막' 잃었다 (0) | 2026.08.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