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네 잎 클로버

공원 산책로
토끼풀밭에 쪼그려 앉아
행운 준다는
네 잎 클로버 찾는 사람
네 잎은 행운이고
세 잎은 행복이라
온 시선 집중해서
행운 하나 찾겠다고
이리저리 뒤적이네
눈앞에 행복 못 본 채.
- 류인순 님
'좋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우리의 안전 (0) | 2026.07.07 |
|---|---|
| 귀는 활짝 열어야 하고 (0) | 2026.07.06 |
| 명자나무 꽃 (0) | 2026.07.04 |
| 손을 씻는다 (0) | 2026.07.03 |
| 어디에 가장 있고 싶은지 (0) | 2026.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