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에도 메이크업이 필요하다
상황에 맞는 말을 선택함으로 ‘그냥 나’를
‘좀 더 나은 나’로 만드는 말투를 메이크업
말투라 한다.
누군가에게 신뢰를 주는,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존경받을 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으로 나를 만들어주는 말투다.
- 김범준 지음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중에서...
누군가와 좋은 관계를 맺고 싶다면,
신뢰를 얻고 싶다면, 말투를 메이크업해야
한다고 지은이는 말합니다.
관계의 지속은 말투가 결정한다고 합니다.
같은 말이라도 어떻게 건네느냐에 따라
상처가 되기도,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거친 말은 사실을 전해도 마음을 닫게 만들고,
부드러운 말은 같은 내용도 따뜻하게 만듭니다.
말투의 메이크업은 꾸밈이 아니라 배려입니다.
자신의 말을 돌아보고
조금 더 부드럽게,
조금 더 따뜻하게
말투를 메이크업해서 말해보는 행복한 주말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영구의 글 나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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