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나눔 편지

(영구의 글 나눔 편지)말투는 버릇이다

권영구 2025. 12. 13. 13:40

 

 

 

 

말투는 버릇이다

 

말투는 버릇일 뿐 본성이 아니다.

그러니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바꾸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김범준 지음,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중에서...

 

말투는 순간의 감정에서 튀어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사실은 오랜 시간

반복되어 몸에 밴 하나의 버릇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 마디가

상대에게는 상처가 되기도 하고,

관계의 거리를 벌려놓기도 합니다.

말투는 쉽게 바뀌지 않지만버릇이기에

의식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감정보다 배려를

선택해서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투를 본다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을 읽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좋은 말투로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

행복한 주말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영구의 글 나눔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