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는 버릇이다
말투는 버릇일 뿐 본성이 아니다.
그러니 얼마든지 고칠 수 있다.
바꾸려고 노력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 김범준 지음,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중에서...
말투는 순간의 감정에서 튀어 나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오랜 시간
반복되어 몸에 밴 하나의 버릇입니다.
아무 생각 없이 내뱉은 말 한 마디가
상대에게는 상처가 되기도 하고,
관계의 거리를 벌려놓기도 합니다.
말투는 쉽게 바뀌지 않지만, 버릇이기에
의식하면 고칠 수 있습니다.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하고 감정보다 배려를
선택해서 말하는 연습을 반복하다보면
조금씩 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말투를 본다는 것은 그 사람이 세상을
대하는 방식을 읽는 일과 다르지 않다고 합니다.
좋은 말투로 관계를 끈끈하게 하는
행복한 주말의 시간이길 바랍니다...^^
(영구의 글 나눔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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