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밭 새벽편지(행복한 家)

[일상스토리]아이를 스스로 행동하게 하는 말

권영구 2026. 3. 23. 17:15

“너는 할 수 있어”

아이가 새로운 과제를 시도하는 데 주저하는 모습을 보일 때, "너는 할 수 있어"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북돋아준다. 이 말을 통해 아이는 도전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가지고 시도할 수 있다.

 

“잘했어, 정말 자랑스러워” 

아이가 작은 성취를 이뤘을 때 즉시 칭찬한다. "잘했어, 정말 자랑스러워."라고 말하면 아이는 자신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것을 느끼고, 더욱 자주 스스로 행동하려고 한다.

 

“어떻게 생각해?”

아이에게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직접 제시하기보다는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어본다. 이 질문은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도록 유도한다.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줘.” 

아이가 어려움을 겪을 때 "도움이 필요하면 말해줘"라고 표현한다. 이 말을 통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도움을 요청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정감을 느낀다.

 

“네가 선택한 것이야, 결과도 네 책임이야.”

아이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네가 선택한 것이며, 결과도 네 책임이라고 말한다. 이는 아이에게 선택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책임감을 길러준다. 더불어 선택에 대하여 신중해야 함의 가치도 깨닫게 한다.

 

“네가 잘할 수 있다고 믿어.” 

아이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을 때 "네가 잘할 수 있다고 믿어"라고 말하며 긍정적인 기대를 표현한다. 이는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스스로 행동할 용기를 북돋아 준다.

 

“네 의견을 존중해.”

아이가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때 "네 의견을 존중해"라고 말해준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중요하게 여기고, 스스로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실수해도 괜찮아”

아이가 실수했을 때 "실수해도 괜찮아"라고 말하며 실수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게 한다. 이는 아이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태도를 지니게 한다.

 

“네가 결정한 것에 따라 행동해.” 

아이가 결정을 내린 후 행동을 주저할 때 "네가 결정한 것에 따라 행동해"라고 격려한다. 이는 아이에게 결정과 행동의 연관성을 이해시키고, 실행력을 높여준다.

 

“네가 자랑스러워” 

아이가 목표를 달성했을 때 "네가 자랑스러워"라고 말하며 그 노력을 인정해준다. 이는 아이가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는 기쁨을 느끼게 하고, 더 큰 목표를 향해 스스로 나아가게 한다.

 

- 조성은 저, <아주 보통의 하루를 만드는 엄마의 말투>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