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8일 마감된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에 후보로 등록하지 않았다. 현역 시장이 후보 등록을 하지 않은 건 좀처럼 상상하기 힘든 일이다. 오 시장은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지 않는 이상,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의미가 있는가”라며 “무엇이 ...
핼러윈 참사 당시 응급 의료진의 긴급 이동 수단인 닥터카에 탑승해 응급 운행을 지연시킨 혐의로 고발된 민주당 신현영 전 의원에 대해 서울중앙지검이 무혐의 처분을 했다. 경찰은 신 전 의원이 응급의료법을 위반했다며 2023년 5월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넘겼는데 검찰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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