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이정현 전 새누리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를 임명할 예정인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호남 출신인 이 전 대표는 18대 국회에서 비례대표로 의원이 됐다. 19대와 20대 국회에선 순천에서 내리 당선됐다. 이후 박근혜 청와대에서 정무수석비서관, 홍보수석비서관을 지냈다. 2016년 호남 출신으론 처음으로 보수 계열 정당 대표가 됐다. 작년 대선에선 한덕수 전 국무총리 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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