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이 만난 사람
하늘의 별과 지상의 별이 만났다. 백년의 격랑을 헤쳐온 두 노장의 목덜미에 붉은 머플러가 훈장처럼 빛났다. ‘6·25전쟁 10대 영웅’인 김두만(99)은 1952년 1월 북한 군수물자 요충지인 평양 승호리 철교 폭파 임무를 수행한 전투조종사. 이를 모...
'칼럼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우상 칼럼 국민의힘이 민주당 '정치 AI'에 맞서려면 (0) | 2026.01.28 |
|---|---|
| [朝鮮칼럼] 키신저가 예언한 '일본 핵무장', 현실이 되나 (0) | 2026.01.27 |
| [朝鮮칼럼] 트럼프의 좌충우돌이 동아시아에 끼칠 해악 (0) | 2026.01.23 |
| 선우정 칼럼 역사의 올바른 편, 멍청이도 안다 (0) | 2026.01.21 |
| 김대중 칼럼 나라에 지도자가 없다 (0) | 2026.01.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