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모음

선우정 칼럼 역사의 올바른 편, 멍청이도 안다

권영구 2026. 1. 21. 10:55

 

장일영의 세월에 장사 있다
오랜만에 꺼내 입은 바지가 꽉 낀다면, 뱃살을 보며 이런 새해 다짐을 할 것이다. ‘나이 드니 기초대사량이 줄었나? 오늘부터 먹는 걸 좀 줄여야지.’ 걷기와 소식(小食), 이른바 중년 다이어트의 공식이다. 노년내과 의사로서 단언컨대, 그 계획은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