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서울 집값 상승의 책임을 윤석열 전 대통령과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돌리고 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어제 “윤석열 정부와 오세훈 시정, 당시 여당의 무능함이 현재의 공급 절벽을 초래한 주범”이라고 했다. 앞서 한정애 정책위의장도 지난 7일 “서울 공급 절벽은 오 ...

대검이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을 수사한 박상용 검사에 대해 최근 추가 징계를 법무부에 청구했다고 한다. 박 검사가 업무시간에 21회에 걸쳐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고, 상부에 서면 보고 없이 구두 보고만 하고 지난 4월 국민의힘 청문회에 참석한 것이 징계 사유라고 한다...

'사설 모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설] 주식·부동산 이어 '폐버스 주택', 청년층 분노 두렵지 않나 (0) | 2026.08.10 |
|---|---|
| [사설] 사법부와 검찰 이어 육사까지 '3종 보복' (0) | 2026.08.07 |
| [사설] '한 집에서 오래 산 罪' 지은 고령자는 지방으로 쫓겨나나 (0) | 2026.08.06 |
| [사설] 집값 잡으려다 세입자부터 잡게 생긴 세제 개편 (0) | 2026.08.05 |
| [사설] 보완수사 폐지 "문제 생기면 그때 보완", 이토록 무책임한가 (0) | 2026.08.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