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설실의 뉴스 읽기
김정은 집권 15년 동안 숙청된 군부 인사는 셀 수도 없다. 김정일 영구차를 끌었던 총참모장 리영호는 1년 만에 사라졌고 군부 이인자인 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은 김정은 행사에서 ‘졸았다’는 이유로 총살됐다. 주요 장성들은 거의 매년 물갈이됐다. 당·정과 달리 총을 가진 군 인사는 작은 흠결에도 목이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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