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그릇은 작은 그릇을 다 담는다...관용을 비유하는 속담처럼 널리 쓰이는 표현이라 한다...도량이 큰 사람은 사소한 허물을 품어준다는 의미이다...원칙을 버리거나 방관하라는 뜻은 아니다...원칙은 지키되 엄격함과 너그러움으로 큰 그릇 같은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사회나 조직에서는 큰 그릇 같은 사람이 필요할 것 같다...최근의 우리 사회를 보면 이해하기보다 쉽게 판단하고 기다리기보다 서둘러 비난하는 분위기다...큰 그릇 같은 사람이 보이지 않는 것 같다...작은 실수 하나가 낙인이 되고 다른 의견은 곧 갈등으로 번진다...누군가의 이해와 용서를 받으며 살아왔다...큰 그릇이 되는 기술을 익히고 연습해야겠다...^^(영구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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