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국민의힘 신년 인사회에서 야권 통합과 계엄 사과를 당 지도부에 요구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기다릴 만큼 기다렸고, 참을 만큼 참았다”며 “목소리만 큰 소수에 휩쓸리지 말고 상식과 합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1심 무죄 판결이 나온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사건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항소 방침을 정했지만 박철우 중앙지검장이 결정을 미루고 있다고 한다. 지휘 라인에 있는 부장·차장 검사 결재까지 받았는데 결정권자인 박 지검장이 보완 지시를 내린 뒤 항소 시한을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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