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모음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권영구 2011. 8. 13. 10:18

당신은 어떤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

 


명인 들이 말하는 친구에는
4가지 분류가 있다고 하네요

첫째 꽃과 같은 친구.

꽃이 피어서 예쁠 때는
그 아름다움에 찬사를 아끼지 않습니다.
그러나 꽃이 지고 나면 돌아보는 이 하나 없듯
자기 좋을 때만 찾아오는 친구는 바로
꽃과 같은 친구입니다.

둘째 저울과 같은 친구.

저울은 무게에 따라 이쪽으로 또는 저쪽으로 기웁니다.
그와 같이 나에게 이익이 있는가 없는가를 따져
이익이 큰 쪽으로만 움직이는 친구가 바로
저울과 같은 친구입니다.

셋째 산과 같은 친구.

산이란 온갖 새와 짐승의 안식처이며
멀리 보거나 가까이 가거나 늘 그 자리에서 반겨줍니다.
그처럼 생각만 해도 편안하고
마음 든든한 친구가 바로 산과 같은 친구입니다.

넷째 땅과 같은 친구.

땅은 뭇 생명의 싹을 틔워주고 곡식을 길러내며
누구에게도 조건없이 기쁜 마음으로 은혜를 베풀어 줍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지지해 주는
친구가 바로 땅과 같은 친구입니다.

당신은 이중에서 어떤친구가 되주시겠습니까?

[좋은생각' 中]



어제도 오늘도 어김 없이
휴게실을 문늘 열면서
오늘은 무슨 글일까?
무슨사연들이 있을까"궁금하여
만남의 방 부터 찾아 온다는 친구의 말"

우리들의
작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기에
사람의 향기가 나는 삶~의 이야기~
마음을 털어내는 곳이기
위로 하고 위로 받는 정이 쏟아지는 곳
함께 기뻐하고 즐거운 웃음도 있는 휴게실~

우리는  나아닌
다른 이의 삶을 보면서 배우고 감동하면서
연약한 믿음과 마음을 
돌아 보면서 내 부족함을 채웁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는 이야기도
생각의 차이로 나누는 이야기도
새대차이를 느끼면서 주고 받는 이야기속에서
나의 기준으로  바라보던  세상을
다른 각도로 볼수있는 마음도 가져 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이야기속에서
오늘도 저는 지혜를 배우며 부지런함을 배웁니다

밝은 생각, 맑은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우리가 사는 세상은
아직도 세상은 참 아름다운 곳이니까요

좀 피곤하시죠?
휴게실에 오셔서 각방마다을 좋은 자료들로
지혜를 얻으시면 주일을 준비 하세요

장충단 휴게실은 ~
땅과 같은 친구.산과 같은 친구.되여 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선화입니다^*^*



[장충단휴게실 아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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