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안다는 것 사람들은 곧잘 '나는 안다'고 말하지만 정작 알아야 할 것은 모른다. '나는 안다'는 바로 그 말이 눈을 가려 볼 것을 보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런데 함정을 뻔히 보면서 거기에 빠진다면 그보다 더 어리석은 존재가 있을까? 스스로 무엇을 안다고 큰소리치는 자의 운명이 대개 그러하다. |
'햇볕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형아 (0) | 2006.12.08 |
|---|---|
| 사람들이 산을 찾는 것은 (0) | 2006.12.07 |
| 미남 미녀가 되려면 (0) | 2006.12.05 |
| 절실하게그리운 사람 (0) | 2006.12.04 |
| 깨뜨릴 때를 아는 사람 (0) | 2006.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