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 누구나 찾아 오세요 |

작고 오목한 샘, 옹달샘은 누구에게나 쉼 없이 마실 물을 제공한다.
샘을 찾아오는 이, 누구나 공평하게 물을 마시고 씻을 수 있다.
이웃한 모든 생물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삶의 근원인 물을 나눠 준다.
- <사색의향기, 문화나눔세상을 꿈꾸다> 중에서
사색의향기가 옹달샘이 되겠습니다.
누구나 찾아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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