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주의 이제는 국가유산
“조선 양반이 옥스퍼드대 교수 같아요.” 기쁜 마음이란 뜻을 지닌 집 ‘딜쿠샤’의 안주인 메리 테일러가 ‘김주사(본명 김상언)’를 평한 말이다. 김주사는 미국에서 유학해 영어가 유창했다. 당시 미국 출입국 기록을 보면 ‘김상언, 1869년생, 국적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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