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모음

[사설] 정권 의혹은 모두 경찰에 넘겨 뭉개고 묻을 것

권영구 2026. 1. 9. 09:57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재생에너지 한계와 원전 필요성을 인정했다. 김 장관은 신규 원전 관련 토론회에서 “우리나라는 동서 길이가 짧아 햇빛 비치는 시간이 매우 짧다”며 “최근에야 (태양광이 부족하다는) 그 문제를 느꼈다”고 했다. 김 장관은 “문재인 정부 때 원...
 
검찰이 3개월 넘게 결론 내지 못한 장기 미제 사건이 1년 새 두 배 넘게 늘었다. 2024년 장기 미제는 1만8198건이었는데 작년 3만7421건이었다. 장기 미제 사건이 늘어난 건 3대 특검 파견으로 수사 인력이 줄었기 때문이다. 작년 6월 출범했던 3대 특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