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은 흐른다. 흐르는 그 시간으로 채워진 나의 내공은
고스란히 내 안에 자리 잡고 존재한다.“
이 불변의 법칙은 내게 늘 자극이 되었고,
어려운 일이 닥칠 때 해결책이 되어 주었다.
신이 인간에게 준 가장 공명한 것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시간이다.
그리고 시간은 예외 없이 흘러간다.
내 경험상 일단 저지르고 나면 수습할 힘이 생기고,
어느새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끝이 나 있었다.
처음 시작하기로 마음먹기가 어려울 뿐,
그 과정을 해내고 나면 눈에 띄게 성장한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아도 괜찮다.
그 때부터 시작해도 괜찮다.
그냥 한번 저질러 보자!
일단 저지르면, 배우고 열심히 해나가게 된다.
그렇게 스스로 해 나갈 힘이 생긴다.
이까짓 것. 시작이 반이다!
- 심은경 저, <나는 시작하는 사람입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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