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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놈 인천공항 가다 인천공항에 처음 갔습니다. 공항 주차장을 동네 주차장쯤으로 생각하고 아무데나 세워 놓았다가 차 잃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차를 찾느라고 엉뚱한 곳에서 헤매다가 겨우 찾았습니다. 처음이라서 공항의 규모에 놀라고, 출구가 네 곳이나 되는데 그걸 모르고 처음 눈에 띈 구멍 앞에서 죽치고 앉아 있다가 전화를 받고서야 출구가 네 곳이라는 것을 알았을 정도로 촌티를 팍팍 내고 왔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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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덕유산 향적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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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촌놈 인천공항 가다 인천공항에 처음 갔습니다. 공항 주차장을 동네 주차장쯤으로 생각하고 아무데나 세워 놓았다가 차 잃어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차를 찾느라고 엉뚱한 곳에서 헤매다가 겨우 찾았습니다. 처음이라서 공항의 규모에 놀라고, 출구가 네 곳이나 되는데 그걸 모르고 처음 눈에 띈 구멍 앞에서 죽치고 앉아 있다가 전화를 받고서야 출구가 네 곳이라는 것을 알았을 정도로 촌티를 팍팍 내고 왔습니다.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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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덕유산 향적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