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그대의 마음이 가득 차 있는데 어떤 불교의 대 학자가 선승(禪僧)을 찾아가, 어디 네가 얼마나 아는지 내 시험해 보리라 생각하고, 교(敎)에 관하여 한 말씀 가르쳐 달라고 했다. 그러자 선승은 찻잔 두 개를 내 놓고는 | |
|
| |
|
겨울 풍경 (사진/최용우) |
'햇볕같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냉이꽃 (0) | 2007.02.03 |
|---|---|
| 파티를 멈추지 마세요 (0) | 2007.02.02 |
| 가장 좋은 것을 바친 댓가? (0) | 2007.01.31 |
| 두더지 잡기 (0) | 2007.01.30 |
| 컴퓨터를 아직도 못 산 친구 이야기 (0) | 2007.01.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