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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키 열쇠를 집 안에 두고 현관문을 실수로 잠가 버렸다면, 열쇠 수리공을 부르겠지요? 열쇠수리공은 오토바이를 타고 달려와서 허리춤에 달린 열쇠꾸러미 중에 하나를 골라 이리저리 깔짝거려 보고 이내 문을 딸깍 열어버립니다. 그거 '마스터키'라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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