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폰만 켜면 온갖 영상 콘텐츠가 범람하여 눈길을 빼앗기기 쉽다.
그런가 하면 ‘챗GPT’처럼
대신 생각하고 판단해주는 프로그램이 넘쳐 나는 세상이다.
이런 시대에 당신은 굳이 책을 펴들고, 문장을 접하고,
그 문장을 한 자 한 자 따라 쓰는 사람들이 있다.
아마도 독서의 힘을 믿기 때문일 테다.
새로운 정보가 밀려드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책이 분명한 현실 인식을 도와줄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일 것이다.
독서의 세계로 돌아가 하루 한 장, 품격 있는 문장을 필사하며
더욱 깊은 나 자신과 마주해보자.
독서의 거대한 강물 위에서 당신은 어디로든 갈 수 있다.
- 정이든 저, <하루 한 장, 내면의 지성을 깨우는 필사 노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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