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와 '어떻게'
‘왜’라는 단어가 원망과 분노를
키우는 단어라면 어떻게’라는 단어는
원망과 분노를 잠재우고 행동하게 하는 단어이다.
‘왜’라는 단어가 더 큰 낙심,
더 큰 분노 등 문제를 키우는 단어라면
‘어떻게’라는 단어는 문제를
해결하게 하는 해결 지향적인 단어이다.
-송 남 용 목사-
세계 평화의 사도로
활약하고 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쉽게 화내지 않는 탁월한 분노관리자로 유명합니다.
인생 철학을 묻는 질문에 그가 한 말입니다.
"항상 나 자신보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배려하고 이해하고 존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습니다. '상대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것'이
자신에게 일어나는 분노를 잠재우는 핵심입니다.
잠언 15장 18절 말씀의 교훈입니다.
"분을 쉽게 내는 자는 다툼을 일으켜도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시비를 그치게 하느니라"
속히 듣고 더디하는 지혜와 인내...
이것이 곧 주님의 모습을 닮아감이요.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합입니다.
선화 (전채옥)(^ㅡ^)

[징충단휴게실 아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