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 YOU SEE HIM?
'My friend, CREATIVITY!'
여훈 (지은이) | 스마트비즈니스 | 2010-04-20
|
<회사가 나를 위해 있다> 어떤 일을 하건 어느 위치에 있건, 돈이 많건 적건, 남들로부터 인정을 받건 못 받건, 스스로 위축되거나 초라해 한다면 그것은 직무유기다. 주인공은 주인공다워야 하고, 당신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
| 여훈 지음 'My friend CREATIVITY! - Do you see him?' 중에서 (스마트비즈니스) |
|
<긍정력사전>의 저자 최규상 한국유머전략연구소장이 보내오는 ‘최규상의 유머편지’중에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미국 최고의 논평가인 크론 카이포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의 성공 비결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가 방송사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방송사가 나를 위해 있다고 생각하며 열심히 일했기 때문입니다.” ‘회사형 인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개성과 자아를 잃고 일을 위한 일을 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입니다. 회사의 방침만을 조건없이 충실히 따르고 있는 사람들도 회사형 인간이지만, 상사 앞에서 무기력해지고, 부하에게는 큰 소리를 치는 사람들, 오로지 일만을 위해 일에 빠져드는 사람들도 회사형 인간입니다. 뿐만 아니라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즐거움과 활기를 잃고, 개성과 자아를 잃어가는 직장인들도 회사형 인간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이유를 대부분 ‘돈을 벌기 위해’라고 합니다. 돈을 벌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회사에 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자신을 회사에서 기꺼이 살 조건을 제시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가 기꺼이 자신을 위해 돈을 지불할 성과를 올려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회사에서 몸으로 때웁니다. 상사의 근무시간표에 따라 자신의 근무시간을 정하고, 권력 앞에서 무기력해지고 눈치를 보게 됩니다. 회사와 상사를 안주로 삼아 술 한 잔을 들이킵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 가정에서 자신이 안주로 삼았던 그 상사가 했던 대로 가족들에게 지시와 명령을 합니다. ‘나는 회사의 부속품이 아니다’, ‘나는 집에 돈만 벌어주는 기계가 아니다’고 자위하며 자신도 모르게 스스로 ‘회사형 인간’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사는 사람은 남과 비교하거나 남을 부러워하며 자신을 학대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회사형 인간을 탈피하는 최고의 방법도 자신을 인생 무대의 주인공으로 생각하는 데서 나옵니다. 자신이 회사의 부속품이 되어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인생의 한 무대라고 인식해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주인공으로 보면, 모든 것들이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것들입니다. 가정은 주인공이 사는 곳이며, 조연으로 가족이 출연을 합니다. 회사는 주인공이 주로 많이 활동하는 무대이며, 조연으로 상사와 동료, 후배, 고객들이 출연합니다. 주인공인 나를 중심으로 친구도 출연하며, 적들도 출연합니다. 친한 친구들은 내 인생에 출연하는 시간이 좀 늘어나고, 그다지 친하지 않은 친구들은 엑스트라로 잠시 스쳐갈 뿐입니다. 회사를 위해 일하면 회사형 인간이 되며, 자신을 위해 회사를 무대로 활용하면 회사가 자신의 도구가 되는 것입니다. 자신을 회사에 팔려왔다고 생각하면 자신을 노예로 만듭니다. 하지만, 회사가 자신을 위해 있다고 생각하면 회사는 자신이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인생 극장의 무대가 됩니다. 주인공답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겠습니다. 주인공이 주인공의 역할을 하지 못하면 직무를 유기하는 것입니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무대에서 멋진 연기를 펼치는 아침을 맞이했으면 합니다. <책소개> |





머리말을 대신하여 드리는 글
세상은, 당신에게 달렸다!
ⅠDo you see him? ‘Pride’
01 But -세상은 But의 반전에 주목한다
02 반비례 -나와 세상은 반비례한다
03 유리구두 -가슴을 열고 그 속의 유리구두를 꺼내 신어라
04 깡 -‘깡’은 세상 사람 누구나 존경하는 용기다
05 The one -열 같은 하나를 가져라
Ⅱ Do you see him? ‘Dream’
06 청춘 -세월도 빼앗을 수 없는 젊음을 가져라
07 소명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꿈을 가졌다
08 이정표 -희망이 보이면 주변은 보이지 않는다
09 환각 -원한다는 것은 가능하다는 뜻이다
10 불꽃 -지켜야 할 것이 있는 삶은 쉽게 꺼지지 않는다
Ⅲ Do you see him? ‘Life’
11 방음창 -‘밖의 의견’보다 ‘안의 신념’이 필요하다
12 주연의식 -조연배우도 무대를 내려오면 주인공이다
13 내 기준 -인생의 치수는 사람마다 다르다
14 자기의식 -‘남’을 의식할수록 ‘나’는 의식을 잃는다
15 비상구 -한걸음에 달려갈 비상구를 가졌는가?
Ⅳ Do you see him? ‘Habit’
16 Someday? -인생에 ‘언젠가’라는 날은 없다
17 방부제 -기록되지 않은 기억은 유통기한이 짧다
18 이미지트레이닝 -환경과 조건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19 말줄임표 -말 잘하는 사람은 말을 아낀다
20 습관 -사람은 습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Ⅴ Do you see him? ‘Strategy’
21 노화방지 -철든 사람은 철없는 사람을 위해 일한다
22 잠복기 -키 크는 시간은 눈에 띄지 않는다
23 길 -길을 묻지 말고, 길을 찾아라
24 블루오션 -성공의 크기는 상대에 달렸다. 자신과 싸우는 큰 싸움을 해라
25 가능성 -하면 된다? 되면 하라!
Ⅵ Do you see him? ‘Human’
26 이중잣대 -사람은 어느 쪽에서 바라보느냐에 달렸다
27 옆 사람 -Out of Mind, Out of Sight
28 안전벨트 -가족의 기능이 작동하지 않으면 작은 사고에도 치명상을 입는다
29 당근 -미운 사람을 죽이는 방법
30 셀프서비스 -의미 없는 시간은 없다
Ⅶ Do you see him? ‘Attitude’
31 스승 -성공이란 과목엔 지도교수가 없다
32 두려움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두려운 생각이 있을 뿐이다
33 틈 -구석을 보라, 기회는 언제나 있다
34 부드러움 -단호한 명령형을 이기는 것은 부드러운 청유형이다
35 본능 -욕망을 현명하게 해소하라
Ⅷ Do you see him? ‘Idea’
36 유레카! -아이디어는 이미 있다
37 지우개 -아이디어는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38 재구성 -맨땅에 헤딩하지 마라
39 남의 신발 -역지사지의 열매는 새롭고 신선하다
40 고독 -아이디어는 혼자 있는 사람에게 찾아온다
Ⅸ Do you see him? ‘Book’
41 Leader & Reader -책을 읽는다는 것, 어둑해진 전구를 새것으로 갈아 끼우는 일
42 지적소유권 -지적소유권은 직접 소유하라
43 생각근육 -날씬한 생각을 원하십니까?
44 책의 산 -정보의 바다에 지식은 살지 않는다
45 고전 -살아서 펄떡이는 오래된 미래
Ⅹ Do you see him? ‘Success’
46 배후 -시대의 아픔도 놓치지 않는 참된 성공
47 그늘 -성공의 열매를 넘어 성공의 그늘을 만들라
48 캐주얼 -성공이 입은 옷은 캐주얼이다
49 제물 -Give and Take는 진리다
50 나눔 -나누고 난 빈손엔 행복이 채워진다
<밑줄긋기>


칼.
독.
병.
암.
그리고
말.
사람을 죽게 하는 것들은
대부분 한 단어로 이루어져 있다.
흉기를 든 사람만이
사람을 죽이는 것은 아니다.
당신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 sunny
- 최근작 : <인생을 여행할 때 챙겨야 할 것들>,<최고의 선물> … 총 2종 (모두보기)
- 소개 : 광고대행사 BBDO KOREA, JWT KOREA에서 일했었고 아이디어 부띠끄 '아침' 을 운영하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다. 광고 일을 하면서 클리오 광고제, 뉴욕페스티벌, 아시아태평양 광고제, 대한민국 광고대상 등에서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최고의 선물>이 있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
변화와 크리에이티브를 자극하는 ‘50개의 광고 이야기!’
조직도, 경쟁자도, 세월도 빼앗을 수 없는 것,
그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영화 「쇼생크탈출」에서 독방에 갇혔다 나온?주인공 앤디 듀프레인(팀 로빈슨)은 동료 죄수들의?“끔찍하지 않았느냐?”는 물음에 “모차르트를 계속 들었다”고 대답한다. “녹음기를 갖고 들어갔었느냐?”고 묻자, 그는 가슴과 머리를 가리키며 “여기에 들어 있는 건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고 말한다.?
조직이 ‘자리’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꿈’은 빼앗을 수 없는 것처럼, 경쟁자가 당신의 ‘작은 기회’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큰 기회를 만드는 ‘좋은 습관과 태도’는 빼앗을 수 없다.
골대 앞에서 어떻게 골을 넣어야 할지 머뭇거릴 시간은 없다.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골키퍼와 마주쳤을 때 필요한 것은 방법과 이론이 아니라 순간적인 골 결정력이다. 우리 내면에는 이미 변화와 성공에 필요한 유전자가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축구 잘하는 방법이 아닌, 경기에서 이길 수 있는 본능적인 골 결정력을 키우는 일이다. 변화와 성공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쌓고 그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방식으로 끊임없이 훈련함으로써 몸속 어딘가에 있는 변화와 성공 유전자를 쉬지 않고 자극해야 하는 것이다.
“발에 차이는 돌멩이에서도 배울 것이 있다”는 말이 있다. 또한 공자는 “세 사람이 모이면 그 중에 반드시 스승이 있다”고 했다. 지혜로운 사람은 배움을 멀리서 찾지 않는다. 마음의 눈을 뜨고 있으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가르침이 되어 다가오기 때문이다. 광고도 예외가 아니다. 우리는 이미 광고를 보지 않고서는 살 수 없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TV와 라디오, 신문과 잡지, 인터넷과 이메일, 버스와 지하철, 심지어 아파트 복도에서조차 우리는 자신들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광고와 만나게 된다. 그래서 어떤 이는 광고를 ‘공해’라고 말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자본주의가 낳은 쓰레기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광고의 존재가치를 따지는 일은 무의미하다. 어찌됐건 광고는 이미 우리 생활의 일부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광고는 자본주의의 꽃이라는 말처럼 상업적인 매체이다. 그래서 굳이 들여다보기 싫지만, 때로는 뜻 깊은 삶의 진실을 전해주기도 한다. 왜냐하면 광고는 희망이나 도전과 같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통해 무언가를 홍보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광고를 통해 세상과 사물을 읽는 시각과 발상을 공유해보자는 취지 아래 기획되었다. 유명 단체나 기업의 인쇄광고 이미지를 ‘성공’과 ‘크리에이티브’라는 키워드와 연결해 풀어간다. 광고 이미지와 캡션을 유심히 살핀 다음 본문을 읽기 바란다. 그러면 조금씩 천천히 가슴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리는 느낌을 받게 될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성공과 변화를 위한 ‘최고의 선물’이 되리라 믿는다. 먼저 당신에게, 그리고 소중한 분들에게도 특별한 친구를 선물하기 바란다.
“그가 보이인가? 내 친구 크리에이티브가!”
“Do you see him? ‘My friend, CREATIVITY!”
<독자 추천글>
해야 할 일을 뒤로 미루고 끝까지 읽게 하는 힘을 가진 책!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기분이 좋듯이, 좋은 책을 만나면 기분이 좋다. 해야 할 일을 뒤로하고 끝까지 읽게 한 힘이 있는 책이다. 저자가 카피라이터이기 때문인지 글이 짧고 깔끔하며 여운을 남겨준다. -김강길 오랫동안 북마크해두었던 최고의 책! 책을 싫어하는 사람도 읽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음이 이 책의 첫째가는 장점이요, 둘째로는 가슴을 후비도록 사무치는 작가의 인생론을 표현한 구절구절이요, 셋째로는 소름끼치도록 잘 만든 광고사진을 보는 즐거움이다. -LikeJesus 단숨에 읽을 수도 있지만 그 여운은 오래 간다! 한 장의 사진은 수많은 내용을 함축하고 있다. 거기다가 또 함축된 글을 더하게 되면 엄청난 메시지의 시너지 효과가 있다.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다. 작가의 경험과 지혜에서 나온 함축된 사진과 글들은 많은 지혜를 가르쳐준다. 이 책은 얇아 단숨에 다 읽을 수도 있지만 그 여운은 오래 간다. -kdk1234 책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는 책! 성공을 말하면서도 ‘성공하려면 이렇게 해라’라고 강하게 말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떨까?’라며 우리를 일상의 새로움 속으로 꺼내준다. 이 책은 내 인생의 최고의 선물이 되어주었다. -파란구름 평생을 두고 곁에 두고 음미하고 실천하고 싶은 책! 삶이 힘들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삶이 외롭다고 느낀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을 테니까.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긍정적인 마음을 듬뿍 얻을 수 있을 테니까. 평생을 두고 내 곁에 두고 음미하고 실천하고 싶은 책이다. -19sky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정의란 무엇인가' 철학책 돌풍 까닭은? (0) | 2010.07.10 |
|---|---|
| 보수와 진보의 대화와 상생 (0) | 2010.07.09 |
| 벼랑끝에 나를 세워라 (0) | 2010.07.08 |
| 고민하는 힘 (0) | 2010.07.03 |
| 사자도 굶어 죽는다 - 불확실한 미래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0) | 2010.06.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