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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규·남욱·김만배 구속만료 석방 柳 "대장동, 시장 모르게 진행 못해"

권영구 2026. 4. 30. 10:27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과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가 30일 구속 기간 만료로 석방됐다. 유 전 본부장은 대장동 개발 비리에 대해 “시장이 모르고 진행될 수 없는 사안”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이를 인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