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뉴스

하정우 부산 출마 안하면 與, 한동훈도 막는 묘수? 전재수 사퇴 이달 넘기면 보선 1년 뒤 가능

권영구 2026. 4. 17. 09:21

 

 

 

지난해 ‘노동 간소화’를 주장하며 ‘계란 깨기’ ‘고기 삶기’를 거부했던 대전 지역 학교 급식 조리원들이 이번엔 ‘두부·어묵 등 덩어리 식재료를 다루지 않게 해달라’고 교육청에 요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에도 조리원들의 파업으로 대전 지역 학교 곳곳에서 급식 파행이 빚어졌는데, 올해는 이들의 요구 사항이 더 늘어나면서 학생들의 피해가 반복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16일 본지 취재에 따르면, 학교 급식 조리원들이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