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구단상
(영구단상)나무 가지치기
권영구
2026. 2. 11. 10:32
나무 가지치기...해마다 겨울이 되면 2월말까지 시간을 내어 가지치기를 한다...이번 겨울에는 예상치 못한 일 때문에 1월말까지 거의 하지 못했다...꽃이 일찍 피는 매실나무는 1월 중순에 하였지만 말이다...그리고 어제 처음 가지치기를 했다...공부도 하며 몇 년을 했는데도 가지치기에는 자신이 없다...가지치기는 나무가 더 건강하게 자라게 하기 위한 선택이다...그런가 하면 완전히 잘라내야 할 크고 작은 나무들도 많다...앞으로 며칠은 시간을 더 내어야 될 것 같다...우리의 삶에서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고 한다...조금 더 가볍고 건강한 삶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무엇을 잘라내야 할지 고민하고 실천해야겠다...^^(영구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