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모음
[한삼희의 환경칼럼] 열흘마다 여의도 하나씩 태양광 채워갈 건가
권영구
2026. 1. 13. 10:08
우정아의 아트 스토리
이 책은 1478년 나폴리 궁정 천문학자 크리스티아누스 프롤리아누스가 당시 나폴리 아라곤 왕가의 군주 페르디난도 1세의 아들이자 추기경이던 ‘아라곤의 지오반니’에게 바친 천문학 책이다. 독일 출신 삽화가로 이탈리아에서 활약하던 조아키노 데 지간티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