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내 마음
권영구
2025. 11. 1. 11:44

| 매주 토요일에는 고도원이 쓰는 ‘옹달샘 한 줄 명상’ 글을 배달해 드립니다. 깊은산속 옹달샘 숲길을 걸으면서 떠오른 생각을 짧은 한 줄로 압축해 올리는 것입니다.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
내 마음
너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