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눈을 감아라
권영구
2025. 8. 18. 10:16

문태성님(tsmoon1@hanmail.net)께서 권영구 대표님께 드리는 향기메일입니다.

눈을 감아라.
그럼 너는 너 자신을 볼 수 있으리라.
- 버틀러
하루 일이 늦게 끝나
집으로 돌아가는 동안
캄캄한 밤의 길을 걷노라면
문득 세상에 나혼자라는
외로움과 고독을 느끼곤 합니다.
그건 아마도 정신적인 힘듬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하지만 사실은 당신으로 인해
사랑을 이루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당신이 있음으로
세상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지난 향기메일 중에서 엄선하여 다시 보내드립니다.)